서울--(뉴스와이어)--대한축구협회 공식 후원은행인 하나은행(은행장 김종열)은 9일 2007 FIFA세계청소년 월드컵 결승전에 보육원 어린이와 유소년클럽 선수 , 하나은행 고객 등을 초청하는 행사를 갖는다.

하나은행은 이날 결승전에 안산 ‘둥지청소년의 집’ 등 보육원 어린이 22명을 에스코트 보이로 참여시키고 이들 어린이들에게 스카이박스에서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대표팀 사인볼도 증정한다.

이날 하나은행 고객 및 상암경기장 인근지역 유소년클럽 선수 200명도 초청해 경기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관람객 편의를 위해 경기장 외부에 이동 점포인 ‘움직이는 하나은행’을 운영하고 하나은행 및 대회 로고 그려지는 페이스 페인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 된다.

이번 대회는 FIFA세계 4대 메이저 대회중의 하나로 2년 주기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가 12회 째다. 대륙별 지역 예선을 통과한 24개국팀이 참가해 국내 7개 도시에서 지금까지 51 경기가 치뤄졌다.

특히 이번 대회 동안 블래터 FIFA회장을 포함하여 보도진 및 선수 스카우트 에이전트 등 수천명에 이르는 해외 관계자들이 참가하였고 세계150개국에 생중계되어 하나은행 브랜드의 글로벌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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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공보팀 이성곤 차장 02-2002-1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