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데이와 함께 하는 유쾌한 만남, 퀸테센스 색소폰 퀸텟 내한공연
퀸테센스 색소폰 퀸텟은 남성으로 이루어진 재즈 색소폰 5중주로 클래식 선율을 재즈로 새롭게 편곡하여 연주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습니다.
지금까지 7장의 앨범 발표를 통해 헨델, 바하, 베토벤에서 정통 재즈인 데이브 브루벡, 칙 코리아, 귀에 익숙한 폴 데스몬드의 테이크 파이브에 이르기까지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들며 5대의 색소폰으로 리드믹하면서도 하모니를 이루어내는 음악으로 재기 발랄하고 경쾌한 재즈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라이프찌히에서 열린 바하 서거 250주년 기념 음악회에 초청되어 화려하고 완벽한 테크닉으로 바흐의 푸가와 토카타를 재해석하여 전 세계 음악 애호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 음악회는 <Swinging Bach>로 발매되어, 국내 팬들에게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Bach & Jazz
이번 공연은 클래식을 재즈로 편곡한 바하, 모짜르트, 베토벤 에서부터 폴 데스몬드, 자코 패스토리우스, 조 자비눌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즈를 선보입니다. 또한, 퀸테센스 색소폰 퀸텟의 소프라노 색소폰을 담당하고 있는 Uli Lettermann의 자작곡들과 영화 ‘Love Story’의 테마 등으로 발렌타인 데이와 어울리는 로맨틱하고 아름다운 재즈 곡들로 수놓을 예정입니다. 사랑하는 연인 &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시간으로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yuyuclass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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