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현대·기아차는 추석 명절 이전인 9월 1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2,400여 곳에 이르는 직영서비스센터 및 정비협력업체에서 고객차량 입고 시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밸브류, 타이어공기압, 차량탑재용(OVM)공구 유무 등의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장거리 운행에 따른 차량의 관리요령 및 운전요령 등도 안내한다.
또한 현대·기아차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32개 휴게소에서 서비스코너를 운영한다. 서비스코너에서는 무상점검 서비스와 함께 차량 응급조치 및 정비상담을 하며,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은 직영서비스센터 및 인근 정비협력업체에서 입고 후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귀향고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연인원 50,000여명을 투입하여,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과 응급도우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에 대해“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비포서비스’의 연장선에 있다.”며 “현대·기아차가 장거리 운행 전 차량을 점검하고, 응급조치 요령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줘 적극적인 고장예방으로 고객들의 안전한 귀향길을 보장해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추석 특별점검 서비스』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현대차 홈페이지(http://www.hyundai-motor.com)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현대차:☏080-600-6000, 기아차:☏080-200-2000)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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