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우일렉(대표 이승창 www.dwe.co.kr)이 새로운 아르페지오 디자인에 웰빙기능을 강화한 2008년형 '클라쎄(Klasse)' 김치냉장고를 출시 한다고 밝혔다.

대우일렉은 원색과 검정색 면분할 컨셉의 기존 '아르페지오' 스타일에 만개한 꽃무늬의 '브리오(Brio)', 바람에 흩날리는 꽃무늬의 '에따민(etamin)', 버드나무 무늬의 '윌로우(willow)' 문양을 각각 적용, 다양하고 고급스러워진 '08년형 아르페지오 스타일을 김치냉장고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김치 숙성 및 보관에서 가장 중요한 온도 유지를 위해 지하의 수온과 같은 온도에서 예비숙성을 통해 저온성 효모균의 생장을 막아 김치군내를 제거하는 '예비 숙성' 기능과 김치 유산균을 왕성히 활동시켜 김치의 깊은 맛을 내주는 '저온 숙성' 기능을 채용, 냉장고 조작부에 적용된 '비법' 버튼을 누르면 3일동안 최적의 상태에서 김치 숙성을 진행하여 새로 담근 김치를 익히기 위한 불편함을 해소시켰다.

또한, 대우일렉 고유의 특허기술인 '인터쿨러 시스템' 을 적용, 양쪽 도어 안쪽에 냉각팬을 설치하여 도어 개폐등 외부 공기 유입시 빠르고 강력하게 도어 안쪽에서 양방향에서 냉기가 토출되어 △ 외부에서 유입된 더운 공기와 냉장고 속의 냉기를 혼합시켜 내부 온도편차를 제거하고 △ 새로운 식품이 보관되어 내부 온도가 상승할 시 급속으로 식품의 온도를 낮춰주며 △ 김치숙성시 위쪽으로 집중된 온기를 순환시켜 상하부 균일하게 숙성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 주기적인 급속냉각으로 김치의 부패균(내산성 효모균)을 억제시킴으로써 김치 보관기간을 연장시켰다.

이와함께 김치냉장고 상부도어에만 붙어 있어 능동적인 탈취가 불가능 했던 탈취제의 기능을 '인터쿨러 시스템' 냉기순환으로 보다 효율적인 탈취가 가능하게 하였다.

김치냉장고 구매에 있어 중요한 선택기준이 되는 김치용기의 경우 국내최초로 무색소/무독성의 투명 재질 '파워크리스탈 김치통'을 사용하였다.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파워크리스탈 (Power Crystal) 용기는 김치얼룩이나 냄새가 남지 않아 깨끗하고, 일반 재질 용기대비 3배 이상 견고한 내구성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김장철의 김치보관이외에 ▲-20℃의 강력한 냉동 기능, ▲-5℃의 육류/생선 보관기능(육류는 14일, 생선은 7일간 보관가능)▲12℃의 와인보관 기능, ▲10℃의 쌀보관 기능 등 냉동고와 와인냉장고와 쌀저장고를 겸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4계절 내내 소비자의 사용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하이글로시 소재인 강화유리를 채택하여 고급스러움을 강조하였고, 원터치 다이얼과 고감도 터치 버튼을 채용,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며 고급스러운 외관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외부디자인 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디자인과 기능도 대폭 강화, 반영구 수명의 백색 LED 램프를 채용하여 밝고 시원한 느낌을 주게 했다. LED 조명은 전구의 발열량이 적어 불이 켜져 있을 때 기존 제품대비 16배의 전력사용량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고 냉장고 내부의 온도변화가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 정전이 되어도 복구가 가능한 정전메모리 기능을 적용하였으며, 원하는 위치에 고정이 가능한 '안전도어'를 채택해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새로운 아르페지오 스타일을 적용한 2룸 10개 모델과 3룸(콤비타입) 2개 모델등 총12개 모델로 용량은 182L 부터 234L 까지 다양하다.

대우일렉 국내영업담당 최승철 이사는 "지난해 아르페지오 스타일 제품으로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시장에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올해에도 기능과 디자인이 보다 향상된 제품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우일렉은 새로 출시하는 '클라쎄(Klasse)' 김치냉장고의 브랜드 인지도 확산을 위해 전속모델 최정원을 기용한 TV 광고를 준비하고 있으며 "우리집 김치비법 공모", "클라쎄 김치냉장고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을 10월 말까지 지속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daewoo-elec.com/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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