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 대규모 복합 환경 활동으로 700여 시민과 하나 되어 한강 생태 보전 나서..

서울--(뉴스와이어)--소니 코리아(대표 이명우, www.sony.co.kr ) 는 26일(토) 한강 주변에서 ‘한강 상수원 보호’, ‘자연 생태 공원 보호’, ‘환경 사랑 사생 대회’, ‘한강, 환경 탐사 여행’ 등 이 지역 환경 보호를 위한 복합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다.

지난 3년간 “지구는 하나, 자연도 하나” 라는 테마 아래 꾸준히 ‘상수원 보호 활동’ 을 전개해 온 소니 코리아는 기존 행사를 대폭적으로 확대하여 26일 행사를 전국민적인 참여가 가능한 대단위 행사로 기획했다. 소니 코리아 자원봉사 동아리, 소니 뮤직 코리아 등 한국에 진출한 소니 관계사 임직원과 대한 수중 협회, 녹색 소비자 연대와 같은 각계 사회 단체도 이번 행사에 동참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소니의 임직원 자원 봉사 프로그램인 ‘SomeOne Needs You’ 이 주축이 되었다. ‘SomeOne Needs You’ 는 소니가 전세계 법인을 통해 추진중인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각 법인마다 365일 중 하루를 선택해 전사적인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SomeOne Needs You’ 는 ‘자연 생태 공원 보호’ 라는 이름으로 전개되었다.

‘자연 생태 공원 보호’ 행사는 156종의 생물종이 살고 있는 암사동 생태계 보존 지역에서 진행되었다. 암사 생태 공원에 모인 소니 코리아를 포함한 소니 관계사 임직원과 200명의 자원 봉사 고등학생 대학생들은 갈대를 고사 시키는 환삼덩굴을 3시간동안 제거하였다. 행사를 기획한 소니 코리아 관계자는 “이러한 유해식물이 죽으면 나오는 독성 물질이 이 지역에 있는 갈대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며 그 심각성을 설명했다.

특이할 만한 점은, 이 자연 생태 공원 보호 행사에 디지털 드리머스 클럽(Digital Dreamers Club, www.dreamersclub.com ) 회원들도 참여했다는 점이다. 디지털 드리머스 클럽은 소니 코리아가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대학(원)생을 위해 구축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말한다. 이메일을 통해 초대된 대학(원)생 회원 20여명이 이번 행사에 참가해 소니 코리아 임직원과 함께 유해식물 제거 작업을 펼쳤다. 소니 코리아는 대학(원)생들을 기업 활동에 미리 참여시킴으로서 학생들이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기업 문화와 그 외 활동들을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 것이라고 디지털 드리머스 클럽 회원들 초대에 대한 배경을 밝혔다.

또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환경 사랑 사생 대회’ 와 ‘한강 환경 탐사 여행’ 에는 초등학생 120명과 시민 100여명이 각각 참여했다. ‘환경 사랑 사생 대회’ 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은 ‘맑은 한강 지키기’ 를 주제로 한 그림과 글짓기 대회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웠다. 또한 녹색 소비자 연대가 주관한 ‘한강 환경 탐사 여행’ 에 참가한 시민들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광나루 한강 상수원의 다양한 생태 동식물을 관찰하고 한강에 대한 역사 강의도 들을 수 있었다.

이외에도 소니 코리아 자원봉사동아리, 대한 수중협회 다이버 200명이 보트 5대로 한강 광나루 지구의 수중 쓰레기를 수거하는 ‘상수원 보호 활동’ 도 동시에 이루어졌다. 소니 코리아는 가장 많은 쓰레기를 수거한 팀에 ‘환경상’ 을 시상하였다.

소니 코리아는 지난 6월 1일 소니 본사에서 수여하는 Sony Environmental Efforts Prize 를 아시아 법인으로는 유일하게 수상할 정도로 환경 경영에 대한 선도적인 입지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3년간 진행해온 ‘상수원 보호 활동’ 의 경우 그 중요성과 절박성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하다는 이유만으로 다른 기업들이 외면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소니 코리아는 앞으로도 남들이 뛰어들지 않은 일이라 할지라도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과감히 뛰어들 것이라며 ‘환경 경영’ 에 대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www.so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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