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연예인과 팬들을 직접 이어주는 유무선 메시지 서비스 ‘UFO타운(www.ufotown.com)이 UFO 정액요금제를 실시하고 이를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스타와 팬이 함께하는 ‘UFO파티’ 이벤트를 개최한다.

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이 서비스하고 있는 UFO타운은 웹사이트와 휴대폰을 통해 팬들이 보낸 메시지를 스타가 자신의 고유 단말기로 받아보고 팬들에게 직접 답장도 할 수 있는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이다. 현재 동방신기, 보아, SS501, 슈퍼주니어, 세븐, 빅뱅, FT아일랜드, 소지섭, 손호영, 이준기 등 톱스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스타의 직접 답장이 화제가 되어 3개월 만에 회원 수 15만 명, 하루 이용자 5만 5천 명을 기록하고 있다.

10일부터 선보이는 모바일 정액제를 이용하면 한달 만원의 요금으로 100건의 휴대폰 메시지를, 4천원으로 매월 20건의 휴대폰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인터넷으로 문자를 보내는 웹 정액제는 UFO타운 홈페이지에서 한달 7천원과 3천원으로 각각 100건과 20건의 메시지를 스타에게 보낼 수 있다. 사용자들은 평상 시뿐만 아니라 스타의 생일, 방송 출연 직후, 앨범 발매일 등 원할 때마다 요금 걱정 없이 문자와 포토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이를 기념해 다날은 ‘제1회 UFO타운 파티’ 이벤트를 개최하고 스타가 참여하는 파티에 600여 명의 팬들을 직접 초대한다.

10월 15일까지 UFO타운 모바일 정액제에 가입하는 SS501 팬과 FT아일랜드 팬 각각 300명을 추첨해 ‘SS501과 함께하는 할로윈 파티’와 ‘FT아일랜드와 함께하는 빼빼로 파티’에서 스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운을 선물한다. 또한 UFO타운을 주위에 알리고 추천해 준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무료 ‘Fly (UFO타운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한 메시지 서비스)’ 및 UFO타운 기념품을 제공한다.

다날의 정훈진 상무이사는 “UFO타운은 팬들뿐 아니라 동방신기, 보아 등 스타들의 관심도 뜨겁다”며 “저렴한 정액요금제를 통해 팬과 스타를 실시간으로 이어주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자리 잡아 가겠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과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들은 UFO타운 홈페이지(www.ufotown.com)에서 더욱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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