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강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를 최고의 영상으로 만난다!

2007년 6월 28일 개봉해 전국 74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외화 기록 1위를 세운 <트랜스포머>가 IMAX DMR(Digital Remastering) 개봉을 확정했다.

<트랜스포머> IMAX DMR은 9월 21일 미국을 시작으로 프랑스, 영국, 중국, 홍콩, 러시아 등 전세계에서 개봉하며, 오는 10월 3일 한국에서 개봉해 CGV용산, 일산, 인천, 대구, 서면에서 상영 예정이라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랜스포머>는 개봉 당시부터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혁신적인 기술력과 로봇들의 화려한 변신 장면으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으며 국내에서는 역대 외화 스코어 1위를 차지할 만큼 흥행에 성공했다. 이와 같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이클 베이 감독은 보다 좋은 화질과 기술력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IMAX DMR 개봉을 추진해왔다.

눈을 뗄 수 없는 로봇의 변신 장면과 거대한 로봇들의 전투씬을 보다 선명한 화질과 보다 큰 화면에서 보고 싶은 것은 <트랜스포머>를 좋아하는 관객들에게는 염원과도 같은 일. 그렇기에 이번 IMAX DMR 버전의 개봉은 그 어떤 때보다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무엇보다도 <트랜스포머>를 지금껏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에게는 더욱 진보된 기술력으로 영화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IMAX 디지털 리매스터링 기술로 수정, 보완된 <트랜스포머>는 화면의 크기와 선명도, 음향의 질과 성능이 크게 개선되어 일반 디지털/35mm에서는 감상할 수 없었던 스펙터클한 영상미를 자랑한다. 선명한 명암의 구분과 잔상이 생기지 않는 깨끗한 움직임을 포착해내는 IMAX DMR 기술을 통해 더욱 사실적이고 더욱 거대한 스케일의 영상미를 만날 수 있게 된 것. 1만 108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로봇들의 세밀한 움직임과 눈꺼풀의 움직임 만으로도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는 ‘진짜 살아있는 변신 로봇’은 IMAX DMR 버전을 통해 생생하게 구현될 전망이다.

이번 IMAX DMR 상영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상상력으로 블록버스터 이상의 블록버스터로 탄생한 <트랜스포머>를 가장 큰 화면과 예술의 경지에 이른 디지털 서라운드 사운드로 체험하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에너지원의 열쇠를 쥐고 있는 ‘샘’. 그 에너지원을 차지하여, 지구를 지배하려는 디셉티콘 군단과 이를 막으려는 오토봇 군단과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는 오는 10월 3일 IMAX DMR 버전으로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연락처

올댓시네마 02-723-9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