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북미시장개척단 파견
대전시의 이번 북미시장개척단은 대전, 충남, 충북, 전북 등 4개 시ㆍ도에서 공동시장개척단을 구성해 모두 19개 업체가 참가하게 되며 현지에서 유망바이어와 밀착상담을 통한 기업제품 홍보, 수출상담 신규바이어 발굴 등의 제품판로 확보 활동을 벌이게 된다.
대전시에 소재한 참가업체는 엑셀코리아, 고려광학, 케이엔텍, 쓰리에버, 화신인더스트리 등 모두 5개업체로 참가품목은 기능성 화장품용기, 안경 및 렌즈, 아로마샤워헤드, LCD/LED Display System, 배낭, 크로스백, 힙색, 쇼핑백 등 신규 아이디어 제품으로 시장성이 매우 뛰어난 상품들로 평가받고 있어 성과가 기대된다.
대전시는 올 상반기까지 중동지역에 7개 업체, 중화권지역에 7개 업체를 파견해 각각 2,729만6,000달러, 2,743만4,000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둔 바 있다.
대전시는 또, 다음달 터키 이스탄불, 그리스 아테네, 이탈리아 밀라노 등 유럽지역 시장개척단을 충남도와 공동으로 구성해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시 국제통상팀(042-600-2245)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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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국제통상팀 허인숙 042-600-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