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여성폭력방지 관련 서비스기관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역자원 활용을 극대화함으로써 여성폭력 피해자의 복합적 욕구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키고 2007년 주요 사업에 대한 공동협력사업 추진방안을 모색하고자 여성긴급전화1366, 도의회, 지방검찰청 지방경찰청, 교육청, 의료기관, 여성폭력 관련상담소·보호시설관련 유관기관 등 도내 22개 기관 ·단체 대표로 구성된 여성폭력방지전라북도협의회 회의를 금일 9.10(월) 17:00 전북도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도 복지여성국장(심정연) 주재로 신임위원에게 위촉장의 수여와 함께 2007년도 주요 추진사업인 ▲여성폭력상담 및 피해자 보호·치료 신속한 지원 강화 ▲ 여성폭력예방교육 및 홍보활동 다양한 지원 ▲ 관련기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14개 시·군 지역협의체 구성현황 ▲ 폭력피해여성 보호·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그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또한 2007년 하반기 추진사업인 ▲ 10월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행사의 날에 개최될 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주민홍보와 연합캠페인 전개 ▲성매매 3주년기념 2007 민들레순례단 행사지원 ▲여성폭력 관계자 워크숍 등 향후 주요 협력사업 추진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지난 9. 4(화) 전라북도 협의회 운영위원회 개최시 논의되었던 ▲여성폭력방지전라북도협의회 개최 확대 방안▲ 여방협 차원 관련 공로자 표창 수여방안 ▲ 협의회 주관 세미나 또는 토론회 개최 활성화 ▲각 기관별 주요 협력사업 추진실적 및 우수사례 발표의 장 마련 ▲ 도청 내 여성폭력 관련 사진전 전시 청원대상 여성폭력예방 홍보 강화 등 주요 건의사항 등을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향후 전라북도는 여성폭력방지전라북도협의회가 도내 시·군 지역협의체와 공동 협력하여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서비스기관 간 정보공유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 “여성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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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여성청소년과 허정은 063-280-4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