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방한은 한국,스리랑카 수교30주년을 기념하고 스리랑카의 관광자원과 우수한 노동력을 한국에 소개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화이저 무스타파’차관은 이날 인터뷰에서 ‘스리랑카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우수한 관광자원이 많으며 이미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목적으로 스리랑카를 방문하고 있으나 아시아 관광객들의 입국은 유럽관광객수에 비해 많이 부족한 현실이다. 이미 정부차원에서 한국과 스리랑카를 잇는 직항로를 협의중에 있으며 한국의 관광객 유치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케헬리아 람북웰라’노동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이미 많은 수의 스리랑카 산업연수생이 한국에 파견되어 한국산업 발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우수한 한국의 기술을 배워 자국의 산업발전에 지대한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으며 더 많은 수의 스리랑카산업인력을 한국에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이미 10수년 전부터 민간외교사절이라 할 만큼 스리랑카 정부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몰디브 전문여행사 천도관광 최승무 대표이사는 자매회사인 스리랑카 산업연수생 사후관리업체 G.S.R을 통해 연수생 관리사업을 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몰디브와 스리랑카를 연계한 여행상품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는 등 관련사업에 대하여 강한 자심감을 표명했다.
두 명의 장,차관은 100여명의 스리랑카 공연단과 서울,대전,대구,부산을 차례로 방문하여 중소기업체 사장단을 초청, 이들에게 스리랑카의 관광산업과 노동력을 소개할 예정에 있으며 오는 15일 전 일정을 마치고 스리랑카로 돌아간다.
천도관광 개요
㈜천도관광은 1990년 창립 '몰디브를 아시나요?라는 슬로건으로 각종 광고매체를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그리고 가장 많이 몰디브를 알린 여행사 이다. 몰디브,모리셔스,세이쉘,타히티,스리랑카 전문여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08년 대구지사오픈하여 총 6개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직원 70명(해외주재원 7명포함)으로 몰디브의 리조트에 스쿠버다이빙센터 및 핸디크루즈를 소유 운영하고 있다.또한 천도관광은 '아너스클럽'이라는 브랜드로 유학,웨딩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리랑카 현지에 호텔식 기숙영어 연수학원을 오픈하고 운영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maldiv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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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및 문의 : ㈜천도관광 한규호 차장 016-458-6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