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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07-09-11 09:40
서울--(뉴스와이어)--삼성전자가 김장철을 앞두고 ‘08년형 하우젠 아삭’의 TVCF 두 편을 동시에 내보내면서 김치냉장고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고 있다.

지난 10일 전파를 타기 시작한 이번 광고는 “김치냉장고도 위아래가 있다”는 독특한 카피를 통해 김치를 위아래로 나눠서 보관하도록 맞춤 설계된 스탠드형 아삭 김치냉장고의 특장점을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 김치전령사 이다해와 아역모델 김수정의 톡톡 튀는 연기를 통해 자주 먹는 김치는 상단의 홈바에, 오래 먹을 김장김치는 직접냉각 방식의 하단에 보관해 ‘아삭’한 김치 맛을 유지시켜주는 하우젠만의 앞선 기술력을 친근하게 보여준다.

먼저, <위아래로 아삭>편은 짧은 커트머리로 변신한 이다해가 애교 넘치는 ‘아삭 댄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시원한 쇼트커트와 미니원피스는 ‘아삭’한 김치 맛을 전하는 김치전령사의 생기발랄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아삭아삭~”으로 시작되는 경쾌한 ‘아삭송’에 맞춰 양손과 허리를 디스코 버전으로 흔드는 그녀의 상큼한 모습은 김치를 저장 기간에 따라 따로 보관해 “위아래로 아삭~”한 김치 맛을 유지하는 김치냉장고의 첨단 시스템을 유쾌하게 전달한다.

또한 꼬마 김치전령사 김수정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아삭김치>편은 ‘아삭’ 소리를 내며 맛깔스럽게 깍두기를 먹는 두 모델의 군침 도는 연기를 통해 시청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빈 접시를 내밀며 매운 깍두기와 아삭 동치미를 달라고 귀엽게 조르는 이다해와 김수정. 어느새 열린 홈바에는 자주 먹는 싱싱한 깍두기와 동치미가 한 가득이다. 이번에는 김장김치를 달라고 속삭이자 오래 먹을 김장김치를 보관하는 하단의 서랍식 저장고에서 먹음직스러운 김장김치가 등장한다. “아삭하지 않으면 김치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이다해의 마지막 내레이션은 “위아래로 아삭~”하게 살아있는 김치 맛을 유지하는 아삭 김치냉장고의 특장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두 모델의 친근한 연기와 재미있는 컨셉트를 통해 08년형 하우젠 아삭의 새로운 시스템과 기술적인 부분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TV 광고를 시작으로 하우젠 아삭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알리는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작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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