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 구성배경은 민선4기 2년차 투자유치 전략으로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경부·중부고속도로 주변인 청주, 청원, 진천, 음성, 증평 등 5개 시·군은 기업입지 수요가 많은 반면 이외 7개 시·군은 기업투자 미흡으로 지역간 불균형이 나타나고 있고 이를 해소하고 기업유치를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구성한 것이다.
협의회 구성은 도와 시·군 공동으로 구성하며 도에서는 투자유치팀장, 균형정책팀장, 교통물류팀장으로 하고 시·군은 충주시, 제천시, 단양군, 괴산군,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7개 시·군이며 위원장은 정무부지사이며 회의는 분기별로 개최하되 시군별 기업유치 전략과 산업입지, 교통여건 등 실정을 파악하기 위해 순회 개최하게 된다.
앞으로 충청북도는 기업유치 불균형 시·군과 머리를 맞대고 기업유치를 위한 새로운 시책개발, 중장기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등에 적극대처하여 기업유치로 인한 지역간 불균형을 적극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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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투자유치팀 이준경 043)220-3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