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김우식 부총리를 비롯,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등 14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김종신)은 원자력발전소의 인적오류 저감을 위한 종사자 자격관리 강화 및 주기적인 안전문화 평가시행, 설비고장 예방을 위한 주요설비의 교체 및 신뢰도 향상방안 등을 보고할 계획이고
성풍현(KAIST 교수)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은 최근 일본의 원자력발전소 인적오류 저감화 추진현황에 관한 지난 7월의 현지 조사결과를 설명하고, 일본의 실천사례를 국내 원전에 적용하는 방안 등을 제안할 예정이다.
과학기술부는 산학연 전문가 27명으로 「인적오류 저감대책팀(팀장 변승남 경희대 교수)」을 구성하여 원자력시설에서의 인적오류 저감대책을 수립중에 있으며 금년말까지 원자력시설의 인적오류 저감대책을 확정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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