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 유인경 기자를 초청하여 제9회 전주시 열린시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에 초청한 유인경 기자는 “행복하게 더 많이 웃기”라는 주제로 행복강연을 했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정확한 분석을 토대로 유머섞인 거침없는 말투는 참여한 시민들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그는 “유인경이 만남사람들”이란 주제로 수많은 정·재계 유명인사들과 만난 후 일어난 뒷 담화를 소재로 해학을 풀어 내어 시민들의 흥미와 집중을 유도한 후 강연에 들어갔다.

이번강연 주제와 같이 행복하게 더 많이 웃기 위해서는 ‘6H’의 중요성을 강조 했다. 그녀가 말하는 ‘6H'는 "Hi- 자신이 먼저 하는 인사“, Hear-사람의 마음을 잘 읽고 전달하는 법, Habit-겸손하고 긍정적인 태도, Hearing-남의 말 잘 듣기, Humor-어떤 일이든 즐겁게 해주는 유머, Happiness-행복 즐기기 여섯가지로 매력적인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6H‘를 지니고 있다.”면서 “행복은 누가 주는 것도 인터넷에서 다운받는 것도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본인의 행복은 본인이 찾길 바란다.”며 강연을 마쳤다.

강연을 들은 시민들은 “유인경 강사의 시원시원한 강연이 10년 묵은 체증을 내려가게 했다.”며 “앞으로 ‘6H’를 가슴에 담고 살겠다.“라고 강연 후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민의 열화와 같은 참여속에 진행되고 있는 ‘전주시 열린시민포럼’은 국내 유명강사를 초청하여 매주 둘째, 넷째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시청강당에서 개최되며 12월까지 계속된다. 제10회 강연은 용혜원 시인을 초청하여 ‘자심감 만들기’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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