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급 37인치 디지털 LCD TV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세계 LCD TV 시장의 42%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샤프전자(www.sharp-korea.co.kr)는 지난해 37인치 대화면 LCD TV를 선보인데 이어 금년에는 메모리 카드슬롯을 내장하여 활용도와 성능면에서 훨씬 향상된 37인치, 32인치 두 종의 신제품(모델명 : LC-37G4D/LC-32G4D)을 새롭게 출시합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샤프 LCD TV는 환경기술과 LCD기술의 최첨단인 일본 ‘카메야마 LCD TV공장’에서 첫 개발되어 생산되는 G시리즈의 한 모델로서 PCMCI형태의 메모리 카드를 사용하여 TV시청 중 녹화하고 싶은 장면이나 쇼핑정보, 드라마, 스포츠 등을 연속적으로 최대 25시간까지 녹화할 수 있으며,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미지를 저장한 메모리 카드를 슬롯에 꽂아 사용하면 일반 가정에서는 전자앨범으로, 제품 전시장이나 일반 샵에서는 홍보 디스플레이용으로 이용하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HD급 디지털 방송에 최적인 신개발 315만화소 WXGA급 LCD 패널을 채용하였으며 LCD의 응답속도를 개선한 샤프만의 독자적인 신기술인QS기술을 탑재함으로써 빠르게 움직이는 동영상도 화면떨림이나 이그러짐없이 선명하게 재생합니다.

이와 함께 패널면의 외광반사를 억제하는 ASV 저반사 블랙 TFT LCD패널을 채용하여 밝은 곳에서도 명암이 분명하게 구분되는 800:1의 고콘트라스비를 실현하였으며, 동급 크기의 PDP보다 훨씬 높은 450cd/m2의 휘도를 자랑하므로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없이 고선명의 화면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선명 디지털 화면에 적합한 고음질의 1비트 디지털 앰프를 장착함으로써 영상뿐만 아니라 음향에서도 샤프만의 최고급 기술력을 만끽하실 수 있으며, TV 스스로 가장 적합한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인공지능 센서기능이 있으므로 화질의 자동조절은 물론 절전에도 효과적입니다.

그 밖에 실감넘치는 돌비 서라운드 음향 시스템을 채용하였으며 특히 초박형, 초슬림형으로 실내공간을 최대한 절약할 수 있고 본체 중량이 14KG(37인치 기준)에 불과해 벽걸이 형태의 시청도 가능합니다.


샤프전자 개요
일본 종합가전 샤프의 한국지사.

웹사이트: http://www.sharp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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