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IFEZ(이환균 청장)는 경제자유구역 내 『관광음식 문화타운』을 세계적 명소로 건립하기 위해 인천 음식문화에 관한 현황과 문제 등을 진단할 필요를 인식하고 다각적인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13일(목) 갖는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세계적 수준의 공항과 항구로 이상적인 물류기반을 갖추고 있어 외국자본의 유입과 내·외국인의 출입이 더욱 빈번해 질 것이다. 특히, 2009년 도시엑스포와 APCS(아시아·태평양지역 도시 시장회의), 2014 아시안게임 등을 앞두고 외국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IFEZ는 인천과 경제자유구역을 찾는 내·외국인에게 우리 음식문화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관광상품화 하기 위해 『관광음식 문화타운』을 건립 계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기혜(한국보건사회연구원 책임연구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연구 조사한 국내·외 유사사례분석과 관광음식 문화타운 설치 타당성에 대해 발제한다. 그리고 시의원, 교수, 인천관광공사, 한국음식업중앙회인천시지회 임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IFEZ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SWOT 분석과 건립에 대한 타당성 검증으로 『관광음식 문화타운』 켄텐츠 마련에 중요한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ifez.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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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도시관리과 홍윤숙 032-453-7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