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9월 12일(수)부터 9월 1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BIO KOREA 2007」에 7개 기관이 공동으로 강원도관을 운영하며, 11개의 바이오기업(강원테크노파크2, 춘천4, 강릉5)을 중점적으로 홍보한다.

- 참여기관 : 강원도, 강원테크노파크(전략산업기획단, TP사업단), 춘천바이오산 업진흥원, 강릉해양바이오진흥원, 강원지역바이오누리사업단(강원대+한림대), 강원대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단, 한림성심대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단

- 참여기업 : TP(M&D, 기진싸이언스), 춘천바이오(서림바이오, 에코비젼, 청도 제약, 파마코제네칩스), 강릉바이오(위드원, 아라바이오, 옥용물산, 양양민속 도가, 거산)

개막일인 9월 12일에는 강원도를 비롯한 참여기관의 대표들이 강원도관을 비롯한 전시관을 방문하여 글로벌 바이오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목하고, 해외 및 타 시도의 현황, 우리 도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여 향후 바이오산업의 육성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BIO KOREA 2007」행사는 미국, EU, 호주, 일본 등 세계 바이오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국가의 머크, 릴리,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로슈 등 다국적 제약사를 비롯한 국내외 230여개(해외 100)의 기업에서 참가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바이오 컨퍼런스 및 전시회이다.

행사내용은 전시회,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부대행사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시회는 국내외 197개 업체에서 305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시품목은 레드(의약)바이오, 그린(농업)바이오, 화이트(산업)바이오, 바이오관련 전문서비스, 바이오기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컨퍼런스는 15개의 Tracks, 45개의 Sessions으로 바이오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또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의 CEO들을 초청하여 세계 바이오산업의 동향과 전망을 발표한다. 비즈니스 포럼은 기업발표와 파트너링을 위한 자리로 106개의 기업이 참가한다.

세계의 바이오산업은 연평균 10%이상의 높은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Post-IT 시대의 주요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향후 2025년에는 바이오경제 시대가 도래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강원도에서는 미래 바이오경제 시대를 준비하고 선점하기 위하여 중장기마스터플랜 작성, 벤처펀드 조성, 춘천과 강릉의 바이오 허브 역량강화, 허브에 구축된 인프라를 인근지역으로 확산 성장동력화 하는 벨트화 전략,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바이오산업 육성시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바이오산업을 지원하는 기관 및 사업단들이 공동으로 전시관을 기획 운영함으로써 바이오기업 홍보를 중심으로 도 바이오산업의 육성시책과 기업지원시스템 홍보, 바이오기업의 제품·기술 홍보, 비즈니스 파트너링, 바이오기업 투자유치 및 기업유치 홍보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다.

특히, 바이오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세계 1위의 화이자를 비롯한 다국적 제약사가 비즈니스 포럼에 중점을 두고 참가하여 최근 기술력이 향상된 한국 바이오벤처들과의 R&D 파트너링을 추진함에 따라 우리 도에서도 M&D(바이오칩)를 비롯한 6개 업체가 참가하여 다국적 제약사와의 제휴·협력을 모색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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