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 www.linear.com)는 듀얼 출력 싱크로너스 스텝다운 DC/DC컨트롤러(제품명: LTC3811)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멀티페이스(multiphase) 동작, 차동 출력 전압 감지 및 통합 PLL(phase-lock loop) 동기화 기능이 특징이다. 또한 최대 12개의 페이스가 병렬 연결 형태로 페이스 밖에서 클럭(clocked)되어 고전류 애플리케이션(최대 200A)에서의 입출력 필터링 요건을 최소화 한다. 이 차동 앰프는 트루 원격 출력 전압 감지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바이어스, 트레이스런(trace run) 및 인터커넥트를 통해 IR 손실이 발생하는 곳에서 고정밀 레귤레이션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LTC3811은 4.5V ~ 30V 입력 전압 범위의 모든 N채널 MOSFET과 함께 동작하며, 0.6V ~ 3.3V의 저 출력 전압에 최적화 되어 있다. 강력한 온보드 0.9Ω 게이트 드라이버는 MOSFET 스위칭 손실을 최소화하고, 고전류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병렬로 연결된 다중 MOSFET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동작 주파수는 250kHz ~ 750kHz로부터 프로그래밍 될 수 있고, 150kHz ~ 900kHz로부터의 통합 PLL을 갖고 있는 외부 클럭으로 동기화가 가능하다. LTC3811은 피크 전류 모드 제어 기능을 이용해 65ns의 최소 온타임(on-time)을 제공하고 트랜지언트 이벤트에 대부분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뿐만 아니라 LTC3811 전류 제한 감지 스레스홀드는 24mV ~ 85mV에서 프로그래밍 될 수 있어 출력 인덕터 전압 드롭의 DCR 감지 또는 디스크리트 감지 저항 사용이 가능하다. 두 경우 모두 전류 제한은 사용자가 프로그래밍 할 수 있으며, 이로써 최대 출력 전류에서 최적의 효율과 우수한 제어 기능을 기대할 수 있다.

LTC3811 VREF 정확도는 -40°C ~ 85°C의 동작 온도 범위에서 ±0.5%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트랙킹 및 시퀀싱 기능들은 다중 파워 서플라이의 파워업 및 파워다운을 최적화 할 수 있다. 이 밖에 IC 파워 및 게이트 드라이브를 위한 온보드 LDO, 프로그래머블 소프트스타트, 2개의 파워굿 신호가 제공되며, 칩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외부 전압을 선택해 사용할 경우 외부 VCC 제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LTC3811은 36핀 SSOP 또는 38핀 5mm x 7mm QFN 패키지로 제공된다. 제품 가격은 1천개 단위로 개당 3.75달러에서 시작한다.

제품 특징: LTC3811

· 멀티페이스 동작 - 최대 12개 페이스
· 고전류 - 최대 200A
· 넓은 입력 전압 범위: 4.5V ~ 30V
· 0.6V ~ 3.3V의 저전압에 최적화 된 듀얼 출력
· 250kHz ~ 750kHz 범위에서 프로그래밍 가능한 고정 동작 주파수
· 150kHz ~ 900kHz에서 PLL과 동기화 가능
· 원격 출력 전압 감지를 위한 트루 차동 앰프
· -40°C ~ 85°C의 동작 온도 범위에서 ±0.50% 0.6V VREF 정확도 제공
· 파워업/파워다운 트랙킹 및 시퀀싱
· 피크 전류 모드 제어
· DCR 또는 전류 감지 저항 옵션
· 프로그래머블 전류 제한

웹사이트: http://www.linear.com

연락처

페리엔 월드 와이드 박윤희 실장, 02-565-6625, 017-427-8279,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