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게임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세계적인 게임 시장으로 도약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5개 부분에 40명의 전문 강사가 나서 △글로벌 게임 산업발전방향에 대한 전망 △영상 미디어와 게임기술을 통합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제시 △닌텐도 DS Lite등, 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집중탐구와 비전 제시 등에 대한 강의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130여개사가 참가하는 ‘모바일 콘텐츠 코리아’를 비롯하여, ‘한일합작 게임 제작 발표회’, ‘게임아트전’ 등의 다양한 부대 행사가 개최되며,
특히, 13일 오후(16:00)에는 해운대 누리마루에서 아시아 4개국(한국, 베트남, 필리핀, 스리랑카) 정책 결정자(장관, 차관)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게임산업 포럼’이 개최되어 향후 한국과 아시아 각 국간의 게임산업 발전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이번 회의가 국내산 게임 및 한국개발자의 세계무대 진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영화산업과 더불어 게임산업도 함께 육성하여 부산을 동북아 게임 제작·유통기지로 구축한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 문의 : 부산광역시 영화영상진흥팀(051-888-8124)
국제게임개발자회의(iCon) 사무국(051-742-8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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