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준장 이재완ㆍ육사 33기)에서는 9월 29일(토)에 제 1회 육군참모총장배‘과학화전투 경연대회’를 실시한다.

경기 참가자인 서바이벌 동호회 300여명과 함께 지역주민 및 지역기관장 등을 초청하는 이번 대회는 약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지상군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육군에서 처음 실시하는 행사로써 군의 마일즈 장비와 훈련장을 이용, 서바이벌 게임 형식을 적용해 일반인들이 군의 마일즈 장비에 대한 우수성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실제 군에서 실시하는 전투 훈련의 과정을 체험케하므로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대회 일정은 9월 29일(토) 09시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과학화전투훈련단 병사들이 대항군 역할을 담당, 서바이벌 동호회 회원들이 팀을 구성하여 교전하는 형식으로 고지쟁탈전과 게릴라전이 실시되며 과학화전투훈련단의 최첨단 장비를 이용, 실시간대에 경기를 분석하여 결과를 종합하게 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9월 28일(금), 전야제 행사와 함께 지역주민들이 풍물시장과 특산품 판매코너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을 위한 서바이벌 사격과 군의 마일즈 사격체험관을 신설, 민ㆍ관ㆍ군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세부 행사 일정

□ 일정 : ’07년 9월 28(금) ~ 29(토)
□ 장소 : 육군 과학화전투훈련단
□ 대상 : 민ㆍ관ㆍ군 1,000 명
※ 행사 관련 세부내용은 과훈단 홈페이지(kctc.mil.kr) 상단 우측 ‘과학화전투 경연대회’코너 참조.

웹사이트: http://www.kctc.mil.kr

연락처

홍보대행 유앤아이컴 02)725-5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