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이 10월18일 PGA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경주 선수를 초청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코리아 CC'에서 고객 자녀 “어린이 골프 클리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SC제일은행을 거래하는 고객의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중학교 1학년 자녀라면 누구나 9월13일부터 28일까지 SC제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www.scfirstbank.com)

응모자들 중 신청사유, 골프경력 등을 감안해 우선 1차로 100명을 선발하게 되며, 명단은 10월 4일 SC제일은행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100명은 10월10일 ‘코리아CC’에서 9홀 경기를 펼치게 되며 이 중 최저타를 기록한 순으로 20명을 다시 최종 선발하여 10월18일 ‘코리아CC’에서 최경주 선수에게 개인 레슨을 받게 된다.

1차 선발자로 뽑힌 100명에게는 기념품이, 최종 선발자 20명에게는 최경주 선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질 예정이어서 골프 꿈나무들에게는 이번 행사가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전망이다.

SC제일은행은 그동안 최경주 선수를 후원해 왔으며 최경주 선수는 SC제일은행의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캠페인인 “Seeing is Believing" 캠페인에 기부하는 등 상호 협조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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