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3회 해양수산부장관상 어촌체험기’ 입상작이 결정됐다.

해양수산부는 12일 총 443편이 응모한 이번 공모전에 초·중·고·대학 및 일반 등 4개 부문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입상작 24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문별 최우수작은 ▲초등부 윤주희 양(충남 보령 청룡초 6년)의 ‘갯벌박사 우리 외할머니’ ▲중등부 황정민 양(경기 시흥 은행중 1년)의 ‘갯벌에는 생명이 꼬물꼬물, 밤하늘엔 별이 총총’ ▲고등부 김예지 양(대전 대전만년고 2년)의 ‘갯벌을 지키는 것은 해양자원의 씨종자를 지키는 것’ ▲대학 및 일반부 박윤희 씨(여·29·서울 서초)의 ‘추억을 간직한 바다에 귀 기울인 시간’이 각각 선정됐다.

특별상인 우수학교상은 전남 무안청계중학교가 선정되었으며, 우수교사상은 경기 시흥 진말초등학교 이정표 선생님이 선정됐다.

부문별 입상자 및 시상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해양수산부 홈페이지(www.momaf.go.kr) 및 바다여행사이트(www.sean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4시 해양부 대회의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개요
해양수산부는 대한민국 해양의 개발·이용·보존 정책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으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바다, 경제에 기여하는 해양수산을 목표로 설립됐다. 해양수산 발전을 통한 민생 안정, 역동 경제, 균형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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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수산정책국 어촌어항과 과장 장철호 02-3674-6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