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로텔레콤(사장 : 윤창번, www.hanaro.com)은 2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자사 일산정보센터에서 이종명 부사장 겸 기술부문장(CTO) 및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기념식을 갖고 기존 동작전산센터에 이은 제2의 전산센터를 구축함으로써 부족했던 센터를 확장하고, 재난복구를 위한 제반 환경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작년 7월 착공하여 6개월여 만에 문을 연 하나로텔레콤 일산전산센터는 총 면적 총 398평, 전산실 규모 277평의 대형 전산센터로서 특히 이중화된 전원공급 루트를 통한 안정적인 전원공급을 지원, 최첨단 항온·항습 기능과 유연한 전원 확장성을 확보했다.

하나로텔레콤은 ‘97년 회사 창립 이래 동작전산센터에서 하루 24시간 회사 내 주요 정보의 보관, 공급을 전담해 왔으나 이번 일산전산센터 구축을 계기로 부족했던 상면 문제를 해결하게 됨은 물론, 전산센터 이원화를 통한 상호 백업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로텔레콤은 이번 일산전산센터 구축을 계기로 향후 일산-동작전산센터 간 재난복구센터(DRC, Disaster Recovery Center)를 단계적으로 구축하여 재해발생에 따른 사고까지도 대비할 계획이다.

하나로텔레콤 정보기술실장 윤기인 상무는 “일산전산센터의 최신 시설을 기반으로 향후 동작전산센터와 상호 백업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대 고객 신뢰성 제고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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