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의 세계적 패션 포토그래퍼 ‘질 벤시몽’ 방한

서울--(뉴스와이어)--패션 화보계의 거장 질 벤시몽(Gilles Bensimon)이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방한은 질 벤시몽이 인터내셔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인터내셔널 패션 매거진 ELLE의 한국판 ELLE Korea의 창간 15주년을 맞아 기념 화보 촬영과 축하 파티 참석을 위해 기획된 것.

질 벤시몽은 4박 5일간 국내에 머물며 9월 16일과 17일 양일간 ‘Asian Beauty’를 주제로 한중일 3국 대표모델(한국-장윤주, 중국-리우 단, 일본-와타나베 앤)의 뷰티 화보를 촬영하고 19일에는 영화배우 손예진의 패션 화보를 촬영할 예정이다.

또한 18일 저녁에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되는 ELLE Korea 15주년 기념 파티 ‘The First Ever’에 참석하여 국내 최초의 인터내셔널 패션 매거진 ELLE Korea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할 예정이다.

1967년부터 ELLE에 몸담고 있는 질 벤시몽은 현재 ELLE USA Head Photographer이자 ELLE International Creative Director로, 지금까지 수많은 ELLE 표지 사진과 화보를 찍어왔다. 국내에선 인기 리얼리티 TV 시리즈 “아메리카 넥스트 탑 모델(한국명: 도전! 슈퍼모델)”에서 최종 우승자의 화보를 촬영하면서 알려졌다.

ELLE 매거진은 1945년 프랑스에서 창간되었으며 2007년 현재 한국을 비롯한 43개국에서 발행되고 있다. ELLE Korea는 1992년 11월 국내 최초의 인터내셔널 패션 매거진으로 15년간 한국 여성의 스타일, 라이프 트렌드를 선도하며 업계 1위를 지켜왔다.

올해 창간 15주년을 맞아 2007년을 재창간의 해로 삼고 판형을 대폭 바꾸는 등 대대적으로 레이아웃을 변경하여 더욱 업스케일한 패션매거진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실용적인 액세서리 스타일링 가이드 매거진인 ‘ELLE Accessories’도 창간하여 국내 Magazine Media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러한 엘르 코리아는 2007년 한해동안 상대적으로 자기 만족감이 낮은 한국 여성들의 스스로에 대한 긍정과 현재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기 위한 ‘Happy as I am’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 Gilles Bensimon

현 ELLE Magazine U.S.A Head Photographer
현 ELLE Magazine International Creative Director

1944년 프랑스 파리 출생
1967년 ELLE France 입사
1985년 ELLE USA 론칭과 동시에 미국에 진출
1999년 ELLE USA Director 취임
2003년 화보집 “No Particular Order” 출간

■ 질 벤시몽 방한 일정
­ 방한 일시: 2007.09.15~19
­ 방한 목적: ELLE Korea 15th Anniv. 축하 및 기념 화보 촬영
­ 숙소: 그랜드 하얏트 서울
­ Schedule:
9월 16일: Asian Beauty 화보 촬영 - 와타나베 앤
9월 17일: Asian Beauty 화보 촬영 - 장윤주, 리우 단
9월 18일: ELLE Korea 15th Anniv. Party - Grand Hyatt Hotel, 8:30 PM.
9월 19일: 손예진 Fashion 화보 촬영

연락처

홍보대행 프레인 이보라미 이메일 보내기 ,02-3210-9637,010-3107-113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