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8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개최
이번 대회에는 생후 4,5,6개월의 모유 수유아 112명이 참가할 예정으로 서구에서 37명으로 가장 많고 중구에서 23명, 유성구 21명, 동구 16명, 대덕구 15명 등이다.
대전광역시와 (사)대한간호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제8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서는 구별로 보건소 전문의의 추천을 받아 예선을 통과한 아기 112명을 대상으로 본선심사를 거쳐 최우수아 1명 대전광역시장상, 우수아 6명과 장려아 6명 대전광역시간호사회장상 등 총 13명의 건강한 모유수유아를 선발하여 시상한다.
시 관계자는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소화기계통 질환에 강하고 음식에 대한 알러지, 호흡기 질환, 비료기계통 감염, 충치예방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유로 자란 아이보다 아이큐가 10정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며 이번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를 통해 모유수유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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