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중국, 인도 등 신흥경제주체들의 급격한 경제성장에 따른 무분별한 광산개발로 세계적으로 광해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는 지금, 광해방지사업단은 한국지구시스템공학회와 공동으로 광해방지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14일 강원랜드에서 열리는 심포지움에는 국내에서 산업자원부와 유관기관,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여하며, 영국의 The Coal Authority 등 5개 선진국(영, 미, 독, 호주, 일본) 유관기관의 전문가들이 각종 최신기술과 적용사례에 관하여 발표하고 논의하게 된다.

그리고, 광해방지에 대한 효율적 논의를 위해, 13일에는 우리나라의 자연정화시설 및 산림복구지 등에 대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첫번째 답사지인 삼마-태정탄광의 수질정화시설은 광해방지사업단 제1호 특허기술이 적용된 시설로서 우리의 광해방지기술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위해 광해방지사업단은 이번 심포지엄 이후에도 해외 참여기관과의 MOU체결을 통하여 선진기술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광해방지사업단 기술연구센터 권현호 센터장 3702-6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