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창립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 울산시 도시공사 직원들이 헌혈운동에 참가한다.

울산시 도시공사(사장 신명선)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도시공사가 위치한 북구 연암동 울산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도시공사 직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헌혈 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립이후 두 번째 맞는 봉사활동인 헌혈봉사는 공사의 자발적 봉사활동 동아리인 “볕뉘봉사회”의 발족이후 처음 갖는 활동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활동은 지역 환자의 부족한 혈액원 수급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봉사를 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달 할 수 있는 공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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