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장관 박명재)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전자정부서비스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범정부적으로 대응하고,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정보 오·남용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전자정부서비스보안위원회」를 설치(전자정부법 제39조)하고, 전자정부 10대 과제를 마련하여 발표하였다.

9.13(목) 15:30 정부중앙청사에서 개최된「전자정부서비스보안위원회」제1차 회의에서 위원들은 전자정부서비스의 사이버 위협과 정보의 오·남용이 위험수준에 직면해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위원회를 중심으로 종합적·체계적으로 대응하여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로 하였으며, 우선 시급한 전자정부서비스 보안대책 10대과제를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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