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중앙부처 협의 과정에서 제시되었던 주요 내용을 보면 덕유산국립공원과 인접한 지역 특성으로 인한 생태보전 등과 관련하여 일부 시설의 축소 및 녹지의 추가확보 등으로 11만평 정도가 축소되었고, 무주리조트와 연계를 위한 곤도라설치는 자연공원법에 의하여 별도로 협의하기로 하였다.
주요 사업계획을 보면 개발사업을 시행할 전담회사는 무주군과 대한전선(주)에서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무주기업도시(주)에서 무주군 안성면 공정리, 금평리, 덕산리 일원, 7,672천㎡(2,320천평)에 1조6,777억원을 투자하여 정주인구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도시를 건설하는 것으로
향후 개발계획 승인이 확정 고시되면 2007년 10월부터 실시계획 수립과 각종 영향평가(환경, 교통, 재해)를 실시하여 2008년 중에는 승인 신청을 할 예정이며, 편입토지 및 물건조사를 실시하여 보상계획 열람 공고와 토지소유자 확인 등을 거쳐 2008년 3월경에는 본격적인 편입토지 보상이 이루어지게 된다.
한편 무주관광레저기업도시는 무주의 청정한 자연경관을 활용하여 관광과 레저, 생태체험, 의료·요양을 즐길 수 있는 ‘반디리조트시티’라는 선진국형 레저휴양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덕유산국립공원, 무주리조트, 태권도공원과 연계한 관광벨트를 형성하여 우리도 동부지역발전의 성장동력으로서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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