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황금 연휴기간(2007.9.22~9.26)중 도내 곳곳에서 풍성하고 다채로운 전통문화 공연 및 체험행사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올 추석의 5일에 이르는 연휴로 도내 곳곳에서는 모든 도민이 함께 어우러 지는 풍물 한마당 공연, 놀이패 우리마당 풍물공연, 투호던지기·널뛰기 등 민속놀이 상설 공연, 송편 빚어 먹기, 가족과 함께 즐기는 한가위 혼불여행, 사진 작품 전시회, 고객감사 한가위 특별전 등 예년보다 다양한 프로그램 으로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도청 야외공연장에서는 평택지방 전문 연희패의 풍물놀이 등 우리 가락 우리마당 공연이, 도청 1층 갤러리에서는 도내 유명 사진작가 작품의 100여점를 전시하며, 소리문화의 전당과 도립미술관에서는 문화콘서트, MBC 가요베스트,영화상영 등이 열리고, 전통문화센터 및 공예품전시관 에서는 무형문화재 공연, 한벽예술단 특별공연, 소원이 담긴 나만의 달 뛰우기,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감상, 한가위 특별전, 가족민속놀이 경연 등 각종 문화행사를 마련하여 연휴기간 내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한옥생활체험관 및 승광제에서는 민속놀이 올림픽, 이색 송편 만들기 경연 대회, 가족 사진 찍기, 장윤미 악단공연, 한가위 개방행사 등이, 최명희 문학관 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혼불여행, 문학관은 우체부, 최명희의 서체 따라하기, 최명희 숨결을 내손에 와 정읍시에서는 메밀꽃 잔치, 고창군에서는 고창읍성 등 추석연휴 무료입장 등 여러 시군에서는 추석맞이 추억의 가요 콩쿨대회 및 한가위 한마당 화합잔치가 열린다.

이와 같은 문화행사는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국내외 관람객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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