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핀 택시에서 흡연한 한국인 구속
이 사건은 호텔에서 한국인들이 다바오 시의 공법 9211조(Republic Act 9211)를 공개적으로 위반하고 항의한 사건에 대해 Rodrigo R. Duterte 시장이 분노한 사건 후에 일어난 또 하나의 흡연사건이다.
26세의 한국인이며 Buhnagin의 Ladislawa에서 일시적으로 거주하는 Bit Maru Han 씨는 Davao 시에서 1개월 이상 머물고 있는 데 지난 9월 12일 새벽 1시 30분경에 Lanang에서 에어콘이 설치된 Mubhay 택시에 형과 함께 승차하였다.
36세 난 Juanito Libre 택시기사는 한국인이 승차하면서 Apo View Hotel로 가자고 했으며 이들이 택시를 타자 마자 Han은 곧 담배를 피워 물었다고 했다. Libre 기사는 택시 속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불법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no-smoking 표지를 가르켰으나 그는 이 경고를 무시하고 화를 내면서 운전 핸들을 잡아 채려고 하였다. 그들은 술을 마신 것 같이보였다.
운전기사는 Agadao에 도착하여 경찰의 도움을 청했다.
경찰관 Leo Caballero Tadong과 Leandro Baquial의 두 경찰의 증언에 의하면 그들은 새벽 1:30분에 911로부터 전화를 받고 사건 현장으로 갔더니 두 사람이 주차한 택시 밖에서 싸우고 있었다고 했다. 그 중 한 사람이 운전기사였는데 그 기사의 말로는 외국인들이 택시를 타고 담배를 피워 담배를 피우면 안 된다고 했더니 운전핸들을 빼앗으려고 했다고 했다. 경찰이 가보니 아직도 Han은 담배를 피우고 있었기에 한국인에게 택시 속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불법이라고 했더니 Han은 한국말로 소리를 경찰에게 큰 소리로 무섭게 소리를 쳤다고 했다.
경찰은 Han과 택시 기사에게 서로 화해시키려고 했으나 Han은 사납게 소리 치면서 경찰을 밀고 주먹으로 쳤다. 그러나 경찰은 잘 피해 맞지는 않았다. 그래서 경찰은 Han을 구속하게 되었다. Han은 경찰서에 와서도 경찰을 공격하려고 했다.
기자가 Han을 면접했더니 그는 술은 마시지 않았으며 택시속에서 담배를 피운 것은 사실이라고 하면서 택시 속에서 담배를 피우면 안 된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했다. 왜 경찰서에서 난동을 부렸는지에 대해 물었더니 자기의 입장을 설명하려고 했지만 경찰이 듣지 않아 그랬다고 했다.
경찰이 내 손에 수갑을 채웠기에 설명하려고 했으나 들으려고 하지 않아 화를 냈다고 했다. 기자들이 카메라를 대니까 경찰은 즉시 수갑을 풀어주었다고 하면서 Davao 경찰들의 무례를 비난했다. 경찰은 Han과 함께 탄 또 한명의 한국인을 공법 9211 위반으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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