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오늘(9. 13 16:00) 문화의 새벽을 여는 천년의 도시 “경주문화 엑스포” 현장에서 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道 본부·국장과 시군 副 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 현안사항을 시달하고 아울러,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도록 사건사고 예방 등 “추석연휴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민선4기 1년간 도정이 “사람이 개혁의 중심”이라는 인식하에 “기업형 조직개편” “청사환경정비”, “새경북 아카데미” 등 『공직내부 혁신』에 역점을 두었다면 2년차인 금년부터는 21세기 “새경북 도약”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새경북2010 비젼” 프로젝트를 도·시군간 상생과 협력의 틀에서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4대 분야 10대 핵심프로젝트, 20대 전략, 100개 사업

특히, 올해는 “연말대선”으로 인한 변화의 물결속에 행정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선거준비‘와 연초 ”계획사업“을 차질없이 마무리하는 등 공직자 근무기강 확립을 강조하고 지방의 상생을 위한 수도권 규제완화저지 “1천만명 서명운동”과 한미 FTA 대응 전략 수립, 국내외 투자기업유치, 관광·문화 등 신성장사업 발굴 등으로 “일자리가 넘쳐나는 부자경북 실현”을 위해 맡은바 소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회의를 주재한 김관용 지사는 민선4기 1년간 “경북호”의 “새로운 엔진” 장착을 위해 바쁘게 달려온 결과 많은 성과를 거양했다며, 일선에서 협조를 다해준 부단체장들의 그 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도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행정으로 “옛 웅도 경북의 명예를 회복”하자고 강조하고 아울러, 이곳 역사·문화의 천년고도 경주에서 50일간 개최되는 한국을 대표하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축제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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