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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07-09-13 16:49
서울--(뉴스와이어)--“눈은 즐겁게, 귀에는 쏙쏙 들어오게, 입에서는 흥얼거리게~.”

삼성전자의 지펠 콰트로가 경쾌한 랩 버전의 CM송과 광고 메이킹 필름을 활용한 뮤직비디오 형식의 광고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전파를 탄 신규 CF <지펠 랩 뮤직비디오>편은 차인표·김수현 커플의 깨소금 나는 일상을 담은 영상과 재미있는 스토리, 톡톡 튀는 랩 CM송 등 광고의 성공 요소 3박자를 골고루 갖춰 시청자들의 눈과 귀는 물론 입까지 사로잡는다.

이번 광고는 차인표·김수현 커플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패러디한 놀이로 신혼부부의 달콤한 일상을 재미있게 연기해 인기를 끌고 있는 <독립냉각 기술이 피었습니다>편의 속편으로 제작됐다. 기존 광고 영상에 비공개 메이킹 필름을 추가한 45초 분량의 영상으로 스토리를 보강해 뮤직비디오에 버금가는 영상미를 자랑한다. 또 지펠의 독립냉각 시스템의 특장점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재미있는 가사와 경쾌한 리듬으로 전달하는 ‘지펠 독립냉각 랩’이 즐거움을 선사한다.

광고는 “독립냉각 기술이 피었습니다~ 어디에~ 지펠에 활짝 피었습니다~ 요~ 냉장실 냉각기와 냉동실 냉각기가 따로~ 따로~ 따로~”로 시작되는 경쾌한 랩으로 흥을 돋운다. “오늘은 냉장실을 몇 칸~ 한 칸 ~ 두 칸~ / 냉장실 냄새들과 냉장실 냄새들도~ 따로 따로~”라는 가사에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힙합 리듬의 신나는 랩송은 네 개의 칸마다 냉각기가 따로 있어 냉장·냉동실을 자유롭게 변경해서 사용할 수 있는 지펠만의 독립냉각 시스템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또 차인표 김수현의 다정한 모습을 담아낸 영상과 지펠 냉장고의 네 개의 개별 칸들이 랩송에 맞춰 춤을 추듯 움직이는 장면이 코믹하면서도 아름다운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냈다.

전파를 타고 있는 인기 광고의 영상에 랩을 덧붙여 뮤직비디오 형식의 새로운 광고를 시도한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차인표의 애교 만점 연기와 유년 시절의 놀이를 패러디해 화제가 된 기존 광고가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 광고 분량을 늘린 뮤직비디오 스타일의 후속편을 제작하게 됐다”며 “경쾌하고 재미있는 랩이 ‘독립냉각이 좋은 냉장고’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작 휘닉스커뮤니케이션즈.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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