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어울리는 따뜻한 영화 ‘호랑이와 눈’ 오늘 개봉
사랑의 행복을 깨닫게 하는 영화 <호랑이와 눈>
<호랑이와 눈>은 전쟁이 시작된 이라크의 바그다드에서 사고로 혼수 상태에 빠진 사랑하는 여인 비토리아를 살리기 위해 코믹한 방식의 정성을 쏟는 시인 아틸리오의 여정을 그린 감동 코미디로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비극을 희극으로 그려내는 탁월한 재능을 보였던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의 위트와 유머가 다시 한 번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이를 증명하듯 개봉 전 열린 여러 차례의 시사회에서는 아틸리오가 홈메이드 묘약을 만들고, 영양제를 구하기 위해 좌충우돌 사건을 겪는 모습 등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나올 때마다 관객들의 웃음이 극장 안을 매웠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행복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며 로베르토 베니니다웠다는 평과 함께 이 영화를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는 의견을 보였다. 또한 시사회 이후 감동 리뷰들이 여러 포털 사이트에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관람 후 평점도 10점 만점에 8.58로(네이버, 9월13일 현재) 대체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랑이와 눈>에 쏟아진 네티즌들의 감동 리뷰!
사랑이란게 이런거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영화 너무 좋아요 (네이버 sooinee님)
스릴러보다도 더 침 꼴깍하며 집중하면서 봤어요^^ 으~~ 사랑스러워! (네이버 aneelak님)
<호랑이와 눈>은 자신을 살아가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묻는 영화입니다. 극장을 나가면서 그의 삶을 향해 마냥 박수를 쳐주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네이버 likedream님)
로베르토 베니니~~ 너무 좋아요. 인생은 아름다워 보셨어요?? 아 아직도 생생해요~~ (다음 영문법님)
사랑의 기적을 보여준 호랑이와 눈,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본다면 너무나도 좋을 것 같다 (엠파스 라인실종님)
가을에 어울리는 따뜻한 감동으로 찾아갑니다!
대규모 한국영화와 블록버스터, 그리고 작은 규모의 영화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추석 시즌, <호랑이와 눈>은 오랜만에 만나는 로베르토 베니니의 매력을 재확인할 수 있는 영화로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하는 행복의 감동을 안겨줄 영화로, 시사회를 본 관객들의 강력 추천 입소문 덕에 많은 기대를 받으며 오늘부터 하이퍼텍나다(대학로)와 미로스페이스(광화문)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웹사이트: http://www.dsartc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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