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행사는 지난해 11월에 최초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관광투자 컨퍼런스」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관광개발 및 투자 분야의 컨퍼런스와 박람회로서, 관광레저형 기업도시를 포함한 다양한 국가정책개발 프로젝트의 홍보강화 및 투자환경 조성, 최신 관광개발투자 콘텐츠 현황 및 발전방향 파악, 국내외 지자체·기관·유력 투자자간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기회 제공 등의 목적으로 개최되며, 총 3일간의 행사기간 동안 약 4,000여명(연인원)이 참가하여 활발한 투자개발관련 네트워킹 및 정보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컨퍼런스에서는 관광개발 및 투자분야의 국제적 권위자들이 관광개발과 투자분야의 주요 관심사안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함으로써 참가자들이 새로운 패러다임과 트렌드를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개막식 기조연사로서 유니버설파크 & 리조트사의 토마스 윌리엄스 회장이 확정되었고, 8개의 세션진행을 위해 Venetian Macau(카지노), InterContinental Hotel Group-Asia Pacific(호텔투자), Nakheel(관광개발), Horwarth Asia Pacific(컨설팅), Sonnenblick Goldman(부동산 투자), Six Sense Spas & Resorts(관광개발, 태국), Deutche Bank Korea(금융) 등 분야별로 국제적 명성을 가진 총 33명의 국내외 유수의 관광개발·운영 및 투자분야 전문가가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새로이 추가되는 대규모 박람회에는 관광지 개발 프로젝트 홍보 및 투자유치 기회를 갖고자 하는 국내외 지자체 및 업계에서 참여하여 100여개의 전시홍보부스가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박람회 부분 보완을 통해 컨퍼런스와 어울려 전체적으로 본 행사가 국제적 수준에 부응하는 본격 관광개발투자 전문포럼 및 마켓플레이스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관광투자유치센터장 강옥희는 “주5일 근무제 실시이후 국내 여행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개발추진중인 관광단지는 많은데 이에 상응하는 투자유치는 부진한 실정으로, 지역에 대한 국내외로부터의 관광레저시설유치가 절실한 상황이다.”며, “외래관광객 유치는 물론 증가일로의 내국인 해외여행을 수용할 수 있는 관광지가 조성되길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본 행사와 같은 구체적인 지원노력을 통하여 국내 관광투자유치 저변확대 및 관광인프라 확충의 전기를 마련함과 아울러 투자유치노력이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웹사이트: http://www.knto.or.kr
연락처
한국관광공사 관광투자유치센터 강옥희 센터장, 김태환 과장 02-729-9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