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목표주가 33,000원 22.2% 상향 조정, 투자등급 Buy(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007년 예상 EPS를 22% 상향 조정하였기 때문에 22.2% 상향 조정한 33,000원(시가총액 7,510억원, 2007년 및 2008년 예상 EPS 기준 PER 각각 25.4배, 17.5배)으로 제시한다. 투자등급은 Buy(매수)를 유지한다. 그 이유는 1) 주력게임인 ‘서든어택’, ‘마구마구’의 매출 호조로 2007년 하반기 어닝모멘텀 강화가 예상되고, 2) 자회사와 외부개발사를 통한 퍼블리싱 게임 8개가 신규로 2007년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상용화될 것으로 보여 향후 게임라인업 강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2007년 3분기 퍼블리싱 매출 +13.3% 큰 폭 증가로 실적 호전 예상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1.3% 증가한 404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6.1% 증가한 108억원, 경상이익 105억원(+2.9%)으로 실적 호전이 기대된다. 3분기 부문별 매출은 1) 주력 퍼블리싱 게임인 ‘서든어택’, ‘마구마구’의 월평균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8.1%, 42.8% 성장한 40억원, 20억원 수준 발생되고 있어 퍼블리싱 매출이 전분기대비 13.3% 증가한 249억원으로 추정되고, 2) 게임포털도 계절적인 호조기에 힘입어 전분기대비 9.2% 증가한 136억원으로 분석된다. 영업이익은 4분기 상용 예정 게임에 대한 마케팅 비용 증가로 매출액증가율보다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3분기 마케팅 비용은 선투자개념의 지출이기 때문에 신규게임이 상용화되는 4분기부터는 수익성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게임라인업 강화가 핵심 성장 스토리!

자회사 및 외부 게임개발사를 통해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하면서 게임라인업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6년 유료화에 성공한 ‘서든어택’, ‘마구마구’에 이어 2007년 4분기 중에도 ‘이스온라인’, ‘쿵야어드벤처’ 등 3~4개 신규 게임이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08년 중에도 4~5개 정도가 추가적으로 런칭될 것으로 전망된다. 2007년 4분기 ~ 2008년 상용화 예정인 신규 게임 8개중 5개가 자회사에서 개발한 게임이기 때문에 2007년 4분기 이후부터 지분법평가손실 규모가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3년간(2007~2009년) 연평균 매출액증가율 +31.4%, 영업이익증가율 +35.5%로 어닝모멘텀 확대 예상

2007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50.9% 증가한 1,587억원, 영업이익은 56.6% 증가한 453억원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률도 전년대비 1%P 개선된 28.5%로 전망된다. 또한 향후 3년간(2007~2009년) 연평균 매출액증가율도 +31.4%, 영업이익증가율 +35.5%로 어닝모멘텀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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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Analyst 강록희 769-3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