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에서는 우리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절을 맞이하여 공직사회의 공직기강확립 문란 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하여 ‘복무기강 점검단’을 구성 공직기강 확립 및 공무원행동강령 준수사항은 물론 복무규정 이행 실태, 금품등 선물수수 행위, 민원인 불편사례, 공직사회의 각종 불법·탈법 묵인 방치행위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 깨끗하고 맑은 충남도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공직감찰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의 추석절 복무기강점검단 운영은 모두 5개반 11명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게 되며 총괄책임은 도 감사관이 맡으며, 시·군에서도 자체 추석절 ‘공직기강확립 점검단’을 편성 운영하도록 유도해 나가기로 하였다.

금번 추석연휴 공직기강확립 분야에서는 ▲추석전 금품수수 및 향응수수 ▲백화점등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추진 ▲각종 불법·탈법행위 묵인 및 민원사항 방치행위 ▲ 당직, 출퇴근, 무단이석, 시간외 근무 등 복무실태 등에 대한 점검을 중점 실시하면서 특히, 추석절 종합대책 추진상황에 대하여도 공직기강확립 점검 활동과 동시 ▲추석절 의료, 물가, 교통대책 등 귀향객 주민불편사항 ▲기관장 및 간부급 공직자 복무실태 ▲사업소, 소방서 등 근무자 근무실태 등 취약기관에 대한 전반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충청남도는 “이번 추석절 공직기강확립 점검에 있어서는 사전 예방적 기능을 주로 수행하면서 직무관련 기업체, 유관기관, 주민 등으로부터, 금품 및 선물수수, 편의제공 여부에 대한 집중 감찰을 실시 비위 공직자에 대하여는 관계규정에 의거 엄중한 문책 조치와 동시,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감찰활동으로 위축되는 사례가 없도록 노력하는 한편, 금번 점검기간중 수범공무원에 대하여는 포상할 수 있도록 발굴하여 공직자 사기진작에도 노력하면서 공직기강확립 특별감찰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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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감사관실 조사담당 이원행 042-251-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