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명품 파워브랜드 육성으로「농업명품도 충북」실현을 위한 첫 번째 전략으로 9.14일 롯데백화점과 농·축산물 공동마케팅 협약 및 “청풍명월한우” 판매 협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으로 수도권 시장을 공략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은 충청북도지사와 롯데백화점 대표이사가 롯데빌딩에서 충북농협지역본부장, 청풍명월한우사업 참여 5개축협장(주관 : 청주축협 유인종)이 참석한 가운데 직접 체결하였다.

이번에 판매하게 될 충청북도 광역브랜드인 “청풍명월한우”는 5개축협(7개시군)에서 1,300호에 37천두가 사육되고 있으며 연간 6,500여두를 롯데전점(23개점포)에 공급하게 되어 연간 11억원의 매출을 올릴 전망이며 롯데백화점의 고급스런 이미지와 어우러지면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상승하는 등 고부가가치의 시너지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청북도는 앞으로 규모화를 통해 생산기반을 늘리고 전문화를 통해 품질을 고급화하여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시켜 「농업 명품도 충북」농·축산물이 전국 최고의 명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고 개방화시대 농업의 시장가치 증대에 따라 전국 최고(Best), 제일(One&Only)의 농산물 명품파워브랜드 육성을 위해 한우 외에 쌀, 고추브랜드도 함께 육성한다는 방침이고 정예농업인, 친환경농축산업육성, 어메니티가 넘치는 농산촌건설, 농업인복지향상 사업 등 로드맵에 따라 적극적으로 추진함과 아울러, 현재의 농업이 세계화·개방화·고품질화 추세에 있는 만큼 재정지원과 기술개발, 특화사업 등도 병행 추진하여 소비자에게 선택받고 수입산과의 경쟁에서도 이길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축산팀 신유호 043-220-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