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첫 친환경농산물 인터넷쇼핑몰 오픈
진잠지역 농민들을 주축으로 설립한 한밭친환경영농법인이 개설한 ‘한밭장터’가 14일 운영에 들어가 대전근교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친환경 농산물을 인터넷 주문을 통해 가정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한밭친환경영농법인은 대전에서 친환경농업을 하는 20호 농가가 모여 지난해 법인을 설립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생산, 유통, 판매를 공동관리하면서 이번에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하고 직거래장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밭장터’는 특히 추석명절을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추석맞이 제수용품, 선물세트 등을 특가판매하며 선물세트로는 유성배(7.5kg, 15kg), 새송이버섯세트(1.5kg, 2kg, 3kg) 등과 함께 쌀, 고구마, 아삭이고추, 쌈채소 등도 판매한다.
‘한밭장터’에서 친환경농산물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인터넷 주소 www.hanbatzangter.com으로 접속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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