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거리상담사업의 일환으로 십대들이 주체가 되어 그들만이 경험하고 있는 분야별 삶을 흥겹게 풀어갈 수 있는 “2007 거리상담 出出페스티벌”을 오는 9월15일(토) 15시 여의도공원 내 야외음악당 앞에서 개최한다.

“2007 거리상담 出出페스티벌”은 십대들이 힘들고 지친 일상을 벗어나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재구성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함으로써 자신과 가정, 학교, 사회의 고정관념과 스스로 옭아매는 스트레스를 뛰어 넘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즐겁고 건강한 십대문화를 조성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서울시에서 최초로 설립한 십대여성 전문기관인 늘푸른여성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거리상담 운영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서울YMCA청소년쉼터, (사)청소년을위한내일여성센터, 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글로벌케어, 이화여대한국여성연구원) 이번축제는 체험활동, 문화활동, 이벤트, 홍보활동을 통해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를 새롭게 바꿔가는 참여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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