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장애인의 희망과 열정을 함께 나누기 위한 ‘2007년 장애인취업박람회’가 오는 10월 30일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서 서울시와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공동 주최로 개최된다.

장애인 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사업체는 10월19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사무국으로 접수하면 구인인원에 따라 부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장애인일자리 홈페이지(http://jobable.seoul.go.kr)가 개설되어 인터넷으로 구인·구직 등록을 할 수 있으며. 채용정보나 인재정보는 계속 운영된다.

※ 상시 50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주는 장애인을 2%이상 의무적으로 고용해야 하며(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2%이상 고용하면 고용장려금이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등에 시설자금 등을 무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문의 :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1588-1519)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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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 장애인복지과장 최영남 02-3707-8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