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시장은 15일(토) 18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4회「2007 여유만만 콘서트」에 참석해 축사하고, 콘서트를 관람한다.

(주)여성신문사(대표 김효선)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안윤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곽배희 한국가정법률상담소장 등 8,000여명의 여성단체장 및 일반시민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에는 인기 가수의 공연과 함께, 한해동안 활약한 각계 여성리더를 ‘역할 모델’로 선정, 소개하고 공연현장에서 관객들에게 격려메시지를 전하는 ‘롤모델 시상식’ 이 있을 예정이다. 올해의 롤모델로 선정된 여성리더는 김영순 송파구청장, 박찬숙 대한체육회 부회장, 임영현 대양이앤씨 대표 이상 3인이다.

오세훈 시장은 축사를 통해 모든 여성의 한마당 축제인 콘서트 개최를 축하하고, 서울시 정책의 각 분야에 여성의 시각과 입장을 반영해 도시 환경 자체를 여성친화적으로 바꾸어가도록 힘쓰겠다고 밝힌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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