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이철)은 ‘9월’을 ‘철도교통 안전의 달’로 정하고, 지난 14일 오전 9~10시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4백여 곳의 철도건널목 및 역광장에서 ‘철도교통 안전캠페인’ 행사를 동시에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코레일 직원 뿐 아니라, 건설교통부 철도공안사무소, 교통안전공단, 경찰청, 시민봉사단체 등이 함께 전국적으로 4천여 명이 참여해, 건널목사고와 전차선감전사고 등 철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캠페인과 주변 환경미화 운동을 병행·실시했다.

한편, 코레일 본사 직원 50여명은 대전시 중구 중촌동 소재의 호남선 대전건널목과 대전선 중촌건널목에서 건널목을 통과하는 차량과 통행자를 대상으로 건널목 통과요령 안내서를 나눠 주는 등 철도안전사고예방에 관한 ‘철도교통 안전캠페인’을 펼쳤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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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팀장 배진호 042-609-3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