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새롭게 출범한 크라이슬러 그룹은 금일 전기 자동차 생산 및 이와 관련된 고성능 동력추진장치 기술개발을 총괄할 새로운 조직인 ENVI를 출범시키고 루 로즈 (Lou Rohdes)를 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이번에 새롭게 조직된 ENVI 출범을 계기로 환경친화적인 차세대 자동차를 개발하는데 역점을 두고, 향후 크라이슬러(Chrysler), 짚(Jeep), 닷지(Dodge) 고객들에게도 전기로 구동되어 보다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갖춘 뛰어난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너지 효율성이 높은 차량을 개발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게 될 ENVI는 제품 개발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설계, 플랫폼 전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보다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미시건주 어번힐스에 있는 크라이슬러 R&D센터 내에 위치해 양산 제품개발팀과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ENVI는 크라이슬러 그룹 차원에서의 친환경 경영 모토에 기반하여 시작되는 프로젝트이다. 따라서, ENVI가 회사가 기대하는 가장 적절한 친환경 솔루션을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필요 인력과 자원이 회사 내에서 광범위하고 원활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독특한 조직은 신속한 시장개발,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혁신, 제품 개발 과정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한 철저한 분석 및 반영 등을 실현할 것이다“라고 톰 라소다 크라이슬러 그룹 부회장은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www.chryslergroup.co.kr

연락처

홍보대행 SMC 박혜미 02-3445-3262 011-9968-5613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