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증권 CMA 세전 수익률 연 5.3%로 인상
서울증권은 최고의 수익률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에 따라 지난 8월 CMA 금리를 연 5.1%로 인상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인상을 통해 증권업계 내 최고 수준의 CMA 수익률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증권 AM팀의 윤덕용 이사는 “증권사간 CMA 유치 경쟁이 치열한 와중에서도 이번 인상으로 서울증권의 CMA가 수익률 측면에서 가장 앞선 상품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추가적인 부가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예치 기간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률을 제공하는 서울증권 “자산관리형 CMA”의 경우 150일 이상 예치 시 최대 연 5.30%의 수익률을 제공하게 되며, 예치기간에 상관없이 약정이율을 제공하는 “자유형CMA”의 금리도 연 4.75%의 수익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증권 전 지점 및 홈페이지(www.seoulfn.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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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12일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