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특허청(청장 전상우)은 오는 9월 20일(목)에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한국발명진흥회(회장 이구택)주관으로 『2007 특허기술이전·사업화 성공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1년 이후 10회째를 맞는 행사로 특허기술 사업화에 성공한 기업의 생생한 경험담을 발굴·전파하는 자리이다.

성공사례 발표회는 기술창업을 꿈꾸고 있는 예비창업자, 기업에게 특허기술이전 및 사업화 路의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

이번 발표회는 19개사 20개 기술이 접수되었고,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7개사 7개 기술이 선정되었다.

발표기업 및 특허기술을 살펴보면, ▲(주)하이텍파츠의 「슬라이딩 타입 휴대폰용 슬라이더 조립체」, ▲(주)삼오엔케이의 「음식 쓰레기 건조기」, ▲(주)우린하나의 「답안지 채점 장치 및 방법」, ▲(주)비씨엔커뮤니케이션의 「통신 네트워크에서의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 시스템」, ▲(주)이인텍의 「인터넷을 이용한 컨텐츠 제공방법 및 이를 실행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록한 컴퓨터로 읽을 수 있는 기록매체」, ▲(주)스웰테크의 「스웰넥스를 이용한 암반파쇄」, ▲(주)한국파낙스제조의 「흑미삼 제조방법 및 그를 이용하여 제조된 흑미삼」의 성공사례가 각각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발표회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현장에서 산업자원부장관상(1개사, 상금 300만원), 특허청장상(3개사, 상금 각 200만원), 한국발명진흥회장상(3개사, 상금 각 100만원)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행사 당일 참석자 전원에 대해서는 「특허기술이전·사업화 성공사례집」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없다.

특허청 산업재산진흥팀 박주익 팀장은 “특허기술 사업화 성공사례 전파는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나 신규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기업이 사업추진상의 어려움을 미리 점검하고, 그 해결방안을 학습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면서 “기업 및 예비창업자의 많은 관람을 당부”하였다.

발표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나 인터넷특허기술장터(www.ipmart.or.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한국발명진흥회 특허기술평가팀(02-3459-2887)으로 문의하면 된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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