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 바이오식품연구센터(센터장 신동화 교수)에서는 지난 9월 13일(목) 농업생명과학대학 1호관 교수회의실에서 전북 지역의 식품제조업체에게 제품생산 및 품질관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식품공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청 문춘선 연구관을 초청하여 ‘식품공전의 개정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또한 2단계 사업기간 중 본 센터의 지원으로 창업한 한국스테비아(주)와 (주)바이오팜의 입주 1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부설연구소의 연구현황 및 실적 등에 관하여 벤처기업 사례발표회와 3단계를 시작하며 센터 내 부설연구소로 입주한 순창골전통식품(영)의 연혁, 설립목적, 연구추진방향 등에 관하여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에 신동화 센터소장을 비롯한 간사진, 회원사 임원진 및 전라북도 내 식품업체 관계자가 참석하여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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