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국 10개과로 이루어진 종합행정지원단은 환경 및 위생관리, 소방시설 점검,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종합적인 운영환경 조성을 점검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올해 소리축제 주제는 “소리, 몸짓”으로 세대, 지역, 인종, 언어의 벽을 넘어 소리와 음악을 통해 세계인이 하나 되는 공연과 놀이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세계 각 국의 소리와 음악, 놀이문화가 어우러지는 화합과 신명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서예를 중심으로 전북문화의 세계화를 도모하는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는 ‘97년부터 격년제로 펼쳐지고 있는 서예술 중심 축제로 올해 행사는 그간 1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 동력을 마련하고자 “성찰”(省察)을 주제로 정하고, 10년 성찰전을 비롯한 전시행사와 국제서예 학술대회 등의 학술행사, 외국인 작가를 대상으로 한 템플스테이 등의 부대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소리축제와 서예비엔날레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을 중심 무대로 오는 10월 6일부터 동시에 펼쳐진다. 전라북도는 이번 국제문화 축제를 통해 우리 지역이 소리와 서예의 중심지임을 거듭 확인하고 세계속의 문화예술 중심지로 진일보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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