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공제기금은 중소기업의 연쇄도산을 막고 경영안정을 위하여 정부가 법률에 근거 재원을 출원하여 조성한 기금으로 은행거래가 어려운 영세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자금을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이 사업은 전라북도내에서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중소기업자가 공제기금의 대출을 이용하면서 부담하는 이자에서 1~2% 수준을 전라북도가 지원해 주는 제도로서, 그동안 제도 금융권에서 소외받은 영세 소기업 및 소상공인등 740개업체 정도가 이자부담을 덜게 되는등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공제기금을 이용한 도내 소재 중소기업은 신용등급에 따라 5 ~8.5%의 이율에서 4 ~6.5%의 이율로 이용을 할수 있게 되었다.
협약식이 끝난후 김완주 도지사는 도내 중소기업협동조합 대표들과 기업현장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전북아스콘협동조합(대표 최재영)은 공공기관의 공사용 자재 분리발주를 요청하였고, 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대표함청)은 지자체에 대한 협동조합 추천제도의 지속적인 홍보를 요청 하였다.
또한 전북공예협동조합(대표 소병진)은 우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하기 위한 공예전시판매장 확장시설 소요자금을 요청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기업지원과 이두형 063-280-3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