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활동중인 『국악앙상블 여운』팀이 국악관현악, 가야금 앙상블로 비틀즈의 ‘Let it be', 영화 접속의 삽입곡 ‘Early in the morning' 등으로 국악의 과감한 음악적 변화를 시도하고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퓨전음악으로 연주한다.
이는 문화향수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서부산권의 공연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분야의 총 5회 공연 중 국악분야 공연으로 지난 9월 2일(일) 『팝스&퍼커스』, 9월 8일(토) 『댄스 페스티발』에 이은 3번째 공연이며 앞으로 9월 29일(토)『마당극 흥부놀부전』,10월 13 일(토) 『묻지마 육남매』의 연극공연이 이어질 계획이다.
사상강변공원에서 낙동강으로 지는 석양을 배경으로 멋진 예술축제과 함께 주말을 즐기는 예술매니아들과 가족·연인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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