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는 서부산권 시민들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9. 15(토) 오후 6시 사상강변공원에서 낙동강변 페스티발 『강변의 퓨전국악』공연을 개최한다.

부산에서 활동중인 『국악앙상블 여운』팀이 국악관현악, 가야금 앙상블로 비틀즈의 ‘Let it be', 영화 접속의 삽입곡 ‘Early in the morning' 등으로 국악의 과감한 음악적 변화를 시도하고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퓨전음악으로 연주한다.

이는 문화향수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서부산권의 공연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분야의 총 5회 공연 중 국악분야 공연으로 지난 9월 2일(일) 『팝스&퍼커스』, 9월 8일(토) 『댄스 페스티발』에 이은 3번째 공연이며 앞으로 9월 29일(토)『마당극 흥부놀부전』,10월 13 일(토) 『묻지마 육남매』의 연극공연이 이어질 계획이다.

사상강변공원에서 낙동강으로 지는 석양을 배경으로 멋진 예술축제과 함께 주말을 즐기는 예술매니아들과 가족·연인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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